'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박탐희, 사업가 남편과 결혼한 이유..."함께 모험을 떠나자 하더라"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22 20: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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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탐희와 허영만이 가평의 맛을 봤다.


22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박탐희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박탐희와 함께 산과 강이 어우러진 경기도 가평의 봄나들이 밥상을 찾아 떠났다.

허영만과 박탐희는 소갈비와 각종 해산물의 조화가 일품인 갈낙탕 맛집, 프랑스 시골 마을에 온 듯한 분위기의 가평 프랑스 백반집, 가평 현지인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고깃집 등을 찾았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식사 중 박탐희는 소개팅 이후 4개월 만에 결혼한 러브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박탐희는 "어릴 적 아버지의 사업 실패로 인해 힘들었던 기억이 있다"며 "지금의 남편은 사업가이지만 사실 결혼 상대로 사업가는 금기시했다"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남편이 연애를 할 때 커다란 배낭을 메고 와 함께 모험을 떠나하며 청혼을 하다더라"며 "여전히 출장을 갈 때마다 각국의 엽서에 편지를 써서 보내온다"고 했다.

한편 박탐희는 1977년생으로 45세이며 '인어아가씨' '왕꽃선녀님' '주몽' '속아도꿈결'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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