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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윤재가 박하나에게 프러포즈를 할 수 없게 됐다.
3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32회에서는 은서연(박하나 분)은 정모연(지수원 분)의 집에 방문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서연은 정모연이 자신의 엄마 서윤희(지수원 분)와 닮은 외모와 취향을 보며 정모연이 서윤희가 아닐까 의심했다. 이후 은서연은 배순영(최영완 분)을 찾아갔다.
은서연은 배순영에게 "언니 우리 엄마는 돌아가신 게 맞냐"며 "나 사실 정대표님 댁에 다녀왔는데 괜히 기분이 그런게 대표님이 우리 엄마가 아닐까 싶다"며 털어놨다.
배순영은 "그게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냐"고 말했고 은서연은 "나도 아는데 그냥 느낌이 그렇다"고 했다. 배순영은 "닮은 얼굴 마주 고하고 앉아있으니까 살아있으면 좋겠다 엄마였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는 거라 그런다"며 은서연을 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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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캡처) |
한편 양달희(이시영 분)는 은서연에게 윤산들(박윤재 분)이 프러포즈를 할 것 같다고 했다. 설레여 하며 나침반 열쇠고리를 챙기던 은서연은 열쇠와 나침반이 분리돼 떨어지자 불안감에 잠겼다.
하지만 윤산들은 강바다(오승아 분)가 응급실에 실려왔다는 소리를 듣고 병원으로 달려갔다. 남인순(최수린 분)은 윤산들 뺨을 치며 "어떻게 내 딸을 이지경으로 만드냐'며 "어떻게 약을 먹게 만드냔 말이다"라고 했다. 이어 "조금만 늦었어도 저세상 갔다"며 "너 우리 강바다 어쩔 거냐, 어떻게 책임질 거냐"고 소리를 질렀다.
남인순은 "너 여기 망부석처럼 붙어서 빌으라"며 "바다 깨어나길 빌고 못 깨어나면 은선연도 끝이다"라고 했다. 이때 윤산들을 기다리는 은서연은 불안감을 느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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