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진실 알게 된 윤다훈+손성윤의 분노..."함은정 망하게 할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7 20: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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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성윤이 이를 갈았다.


7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72회에서는 분노한 강윤아(손성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한별(박재준 분)의 친부가 박하루(김진엽 분)라는 사실을 알게 된 오광남(윤다훈 분)은 자신 때문이라며 오열하기 시작했다.

이때 박희옥(황신혜 분)이 오광남을 찾아왔다. 박희옥은 오열하고 있는 오광남을 보며 이상하게 생각했고 이를 회사가 망해서 우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와중에 동방 이사에서 해임된 박하루(김진엽 분)를 만난 오소리(함은정 분)는 오광남에게 조한별 사건을 말했다고 전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이에 박하루는 "괜히 나 때문에 아이까지 미워하시는 거아니냐"고 했고 오소리는 "당신 손주가 그렇게 미워하던 놈 아들이라는 거 아셨으니 충격이 크시겠지"라고 했다.

강남춘(이달형 분)은 강윤아에게 "오소리가 아무리 미워도 그렇지 그렇다고 어떻게 회사를 망하게 하냐"고 했다. 하지만 강윤아는 분노하며 "오소리 내가 꼭 꽈배기 망하게 만들거다"고 이를 갈았다.

한편 맹옥희(심혜진 분)를 찾아간 오광남은 "알고 있었는데 왜 말 안 했냐"며 "오소리는 왜 그 사실을 또 감춘거냐"고 했다.

이에 맹옥희는 "당신이랑 박희옥이 한 짓도 모자라서 조경준(장세현 분)이랑 강윤아가 박하루랑 오소리한테 무슨 짓을 했는지 알긴 하냐"고 했다.

맹옥희는 "박희옥도 이걸 알아야 할 것 아니냐"고 했고 오광남은 "정리할 것"이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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