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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가수 강타가 마라탕을 제대로 먹는 꿀팁을 공개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18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강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타가 속한 그룹 H.O.T.는 데뷔와 동시에 10대들의 우상으로 등극하며 가요계의 새 역사를 썼다.
엄청난 인기에 당시 고등학생이었던 강타가 3개월 활동하고 받은 첫 정산금으로 무려 당시 아파트 반 채를 살 수 있지 않을까하는 추측에 강타는 웃음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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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또한 강타는 한번 들으면 잊을 수 없는 자신의 본명 안칠현을 언급했다. 이에 강타는 "특이한 본명을 가진 사람만 가입할 수 있는 연예인 본명 클럽을 만들 정도"라며 여기에 속한 이는 본명이 박충재인 신화 전진과 노갑성인 NRG 노유민이 있다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아울러 수년간 중국 활동을 하며 한류열풍의 선두 주자 역할을 해온 강타는 "중국 사천의 화끈한 맛을 사랑한다"며 "경극의 앙칼진 여자 목소리를 내기 위해 매운맛 금지령을 받았지만 매운 음식을 쉽게 끊지 못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강타는 중국 음식 가게에 들어서자마자 중국 기억을 떠올리게 하는 얼얼한 향에 감탄하면서 동파육과 마라탕을 제대로 먹는 꿀팁까지 알려주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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