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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승아가 만년필을 빼돌렸다.
1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43회에서는 강바다(오승아 분)가 은서연(박하나 분), 윤산들(박윤재 분)이 찾는 만년필 녹음 파일을 가져가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바다는 은서연과 윤산들이 만년필에 대해 이야기하는 걸 들은 후 수리점으로 향해 자신이 그 만년필을 빼돌렸다.
강바다는 녹음분을 듣고 놀랐다. 강백산(손창민 분)과 윤재하(임호 분)의 대화가 들어있었기 때문이었다. 이를 들은 강바다는 "아버지 목소리였는데 선을 넘었는 둥 무덤에 들어간 비밀은 들추지 말았어야 된다는 둥의 는 말은 뭐지"라며 "그럼 그 만년필이 아버지꺼라는 소리인가"라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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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이때 강태풍(강지섭 분)이 들어와 뭐하냐 했고 강바다는 나가라고 했다. 그러자 강태풍은 강백산이 어떻게 한 거냐며 어디 갇혀있었냐고 되물었고 강바다는 예민하게 굴며 오빠 노릇 하지 마라고 했다.
이어 강바다는 "이건 20년 전에 녹음이 됐다는 건데 아버지가 자네라고 부를 사람은 윤산들 오빠 아버지라는 건가"라고 생각하며 충격을 받았다.
한편 만년필에서 아무것도 들을 수 없었던 윤산들은 분노했고 은서연은 녹음 파일이 손상됐다고 생각했다. 은서연은 "만년필을 통해 우리 생각을 확인하고 싶었는데 이렇게 또 길을 잃었네"라고 생각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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