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함은정, 장세현X김주리 의심...오가는 '협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8 20: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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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주리에게 장세현에게 협박한 가운데 함은정이 두 사람을 의심했다.


2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44회에서는 조경준(장세현 분)과 신도희(김주리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하루(김진엽 분)와 강윤아(손성윤 분)의 집에서 신도희를 맞주쳤다가 급히 배가아프다며 집으로 돌아온 조경준은 신도희에게 분노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오소리(함은정 분)은 조경준에게 아픈 건 괜찮냐고 물은 뒤 "근데 두 사람 좀 이상하더라"고 말했다. 조경준은 "갑자기 만나니까 놀란 거다"라고 둘러댔으나 오소리는 "둘이 뭔가 있는 것 같은데"라고 했다.

이에 조경준은 아니라면서 화를 냈고 오소리는 "농담도 못하냐"며 더욱 이상하게 생각했다.

이후 신도희를 찾아간 조경준은 "너 정말 왜 이러냐"며 "거기가 어디라고 오냐"고 화를 냈다. 이에 신도희는 "그럼 오소리 무서워서 내 아들 친구 생일 파티도 못가냐"고 했다.

이어 신도희는 "내 소유의 건물과 고급 빌라 그리고 요양원 전부 오빠가 회장이 되면 요양원 이사장 자리는 내 거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도희는 "대표 이사가 물갈이되면 그 자리도 물갈이되어야지"라고 협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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