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최수린, 지수원 보고 질색하며..."귀신이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1-16 20:2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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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수린이 지수원과 마주하고 질겁했다.


1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25회에서는 남인순(최수린 분)이 강태풍(강지섭 분)의 파혼을 막기 위해 S그룹 대표 정모연(지수원 분)을 만나러 간 모습이 그려졌다.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캡처)

이날 방송에서 남인순은 정모연의 뒷모습을 보고 인사했다. 그런데 남인순은 죽은 서윤희(지수원 분)와 똑같은 외모의 정보연을 보고 질겁하며 쓰러졌다.

놀란 정모연은 괜찮냐고 남인순은 "저리 가, 저리 가 귀신이다"라며 소리쳤다.

이어 남인순을 '대표님'이라고 부르는 비서에 "당신이 조이엄마냐"고 말했다. 이에 남인순은 "맞다"며 "내가 정모연 대표다"고 했다.

이를 들은 서윤희는 "내 남편을 만났냐"며 "언제 왜 만났냐"며 화를 냈다. 서윤희를 만나고 온 남인순은 박용자에게 "어머니는 다 알고 반대한거냐"고 분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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