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의 신부' 손창민의 악행과 뻔뻔함 드러나...박하나와의 관계는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0 20:1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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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손창민의 악행이 눈길을 끈다.


20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8회에서는 부당 하청계약 해지로 1인 시위를 하는 공장장을 구타하고 협박하는 강백산(손창민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장장은 르블랑 회사 앞에 부당한 하청계약 해지를 철회하라며 1인 시위를 시작했다. 이때 기자들이 몰려왔고 강백산은 조용히 공장장에게 나가갔다.

공장장은 증거를 찾아냈다며 강바다(오승아 분)가 벌인 짓을 CCTV로 확인하고 왔다고 말하려 했다. 하지만 강백산은 일이 커지면 서로 더 껄끄러워질 수 있다고 협박했다. 강백산은 "내가 전후 사정을 확인하고 자네가 억울한 점이 없도록 조사하겠다"고 거짓말했다.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이어 홍조이(배그린 분) 기자는 강백산에게 다가가 "하청업체와 일방적인 계약해지에 대해 한 말씀해달라"고 했다. 이에 강백산은 "하청업체가 아닌 오랜 세월 함께한 가족"이라고 웃으며 거짓말 했고 기자들이 떠나자 강백산은 마대근(차광수 분)를 시켜 공장장을 폭행하고 협박했다.

이와중에 은서연(박하나 분)은 잡지에서 강백산을 봤다. 은서연은 "요즘 르블랑 제품들이 망가지고 있는데 무슨 문제일까"라고 했다. 이후 공장을 찾은 은서연은 문을 두드리며 공장장을 찾았고 그 안에서 공장장은 폭행을 당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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