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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가 강지섭을 위로했다.
8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19회에서는 강태풍(강지섭 분)과 은서연(박하나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서연은 길에 주저앉아 우는 강태풍에게 다가갔다. 강태풍은 강바람을 찾았지만 찾지 못했고 강바람에게 항상 미안하고 고밉디는 말을 했다.
이에 강바람이었던 은서연은 결국 눈물을 흘렸다. 이를 본 강태풍은 은서연에게 "당신 뭐냐"며 "당신이 왜 우는거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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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그러자 은서연은 "동생 마음을 알 것 같다"며 "분명히 고마워하고 있을 거고 잊지 않고 끝까지 가족으로 남아준 거, 그리고 오빠를 힘들고 아프게 한 것을 미안해 하고 있을 것"이라 했다.
이어 "그러니까 그만하라"며 "강태풍 씨도 동생이 살아있을리 없다는 것을 알고 있지 않냐"고 했다. 하지만 강태풍은 "아니야 아니야"라며 부정했다.
은서연은 계속 "이제 잊고 강태풍 씨의 인생을 살라"며 "그게 동생을 위한 마지막 선물이다"고 했다. 하지만 강태풍은 계속 "내 동생 안죽었다"고 부정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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