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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태연의 입담이 눈길을 끈다.
6일 밤 7시 50분 방송된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에서는 김태연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등장한 김태연은 4살에 판소리를 시작해 2019년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판소리 초등부'에서 대상을 받고 2021년에는 '미스트롯2'에 출연해 9살 나이에 4위를 차지했다.
이에 김태연은 국악신동, 트롯신동, 아기호랑이 등 많은 별명을 얻었다.
부모님의 반대로 '국악인'의 꿈을 접었던 김태연의 어머니는 용과 빛나는 청사과가 나오는 특별한 태몽을 꾸고 딸 김태연을 국악인으로 키우기 위해 태교에 힘썼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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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스타다큐 마이웨이' 캡처) |
이렇듯 어머니의 지극정성으로 김태연은 국악과 트로트 분야에서 '신동' 타이틀을 얻게 됐지만 김태연은 자신 같은 딸은 낳기 싫다고 했다.
김태연은 "제가 또 성격이 보통 성격이 아니라서 제 비위 맞추기가 힘들다"고 고백했다.
이어 "이 성격 맞춰주는 엄마도 고맙고 따라다니기 쉬운 게 아니지 않냐"고 말했다.
이와 함께 김태연은 "저 같으면 저 같은 딸 안 키운다"며 "왜냐하면 너무 말을 안 듣는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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