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함은정, 이혼하라 간섭하는 심혜진에 버럭..."나 좀 놔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21 20:2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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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심혜진이 함은정에 이혼하라 했다.


2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59회에서는 맹옥희(심혜진 분)와 오소리(함은정 분)의 대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경준(장세현 분)의 외도를 알게 된 맹옥희는 오소리를 찾아 이혼하라고 말했다.

왜 말을 안했냐는 맹옥희의 말에 오소리는 "정리되면 얘기하려고 했다"고 말했다. 그러자 맹옥희는 "무려 5년이다"며 "5년이나 널 속인 놈"이라고 했다.

오소리는 "할건데 그런데 지금은 아니다"며 "아이가 어리니 일단 크면 할거다"고 했다. 답답해진 맹옥희는 "사춘기 오면 그때 더 힘든데 뭐가 두려운데 왜 주저하는 건데"라며 소리쳤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그러자 오소리는 이번생은 틀렸다"며 "아무리 내가 노력을 해도 꼬이기만 한다"며 오열했다. 이어 오소리는 "조경준에게 바라는 거 없고 그냥 내가 알아서 살 테니 좀 내버려 둬라"고 했다.

맹옥희는 "네 아빠가 이 사실을 알게 되면 조경준에게 회사를 줄 것 같냐"고 했고 오소리는 오광남(윤다훈 분)에게 말하지 말아달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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