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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세희가 이종원에게 친모에 대해 물었다.
15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33회에서는 친모에 대해 궁금해 하는 박단단(이세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단단은 박수철(이종원 분)에게 "나 낳아준 친엄마 살아있다며"라며 "그런데 왜 죽었다고 거짓말했냐"고 했다. 이어 "옛날에 우리 옆집 살던 아줌마에게 들었다"며 "내가 5살 때 우리 엄마가 찾아왔었다고 새엄마랑 바람피워서 우리 엄마와 헤어져놓고 어떻게 나까지 못 만나게 하냐"고 화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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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
그러면서 박단단은 "엄마 살았는지 죽었는지만 말해달라"고 했다. 하지만 박수철은 "그 아줌마가 잘못 알고 있는 거다"며 "너의 엄마는 죽은 사람이니 죽었다고 생각하라"고 했다. 이에 박단단은 "엄마가 그렇게 밉냐"며 화를 냈다.
박단단은 "이제까지 잘 키워줘서 너무 고맙고 이해한다"며 "둘이 바람피워 엄마 버렸다고 함부로 말한 것 정말 미안하고 이제 더는 뭐라고 안할 테니까 나 낳아준 우리 엄마 이름 좀 알려 달라"고 애원했다.
오열하던 박단단은 "엄마가 감옥에 갔어도 그림자만이라도 보고 싶다"며 "엄마에 대해 말을 안하면 연을 끊을 것이다"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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