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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가 손창민의 신임을 얻었다.
2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50회에서는 강바다(오승아 분)를 모함하는 은서연(박하나 분)이 강백산(손창민 분)의 신임을 얻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바다는 죽은 윤산들(박윤재 분)의 자리를 차지한 은서연을 찾아가 분노를 표출했다. 땅에 떨어진 명패를 주운 은서연은 강바다를 향해 높이 들어 올리며 "죄를 지은 자는 반드시 벌을 받는다"며 "아주 처절하고 잔인하게"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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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그때 강백산이 들어오자 은서연은 "죄송하다"며 "제가 이 자리에 앉은 게 강 팀장님을 이렇게 화나게 만들었냐"며 무릎을 꿇었다. 은서연은 "제가 뭘 더 어떻게 하냐"며 "명패랑 집기 집어던진 걸로는 화가 안 풀리냐"고 모함했다.
은서연의 연기에 넘어간 강백산은 "한심한 것 르블랑에 도움이 안 된다"며 "당장 은 실장이 참석해야 할 미팅이 있는데 이런 마음으로 어떻게 일을 하겠냐"며 강바다에게 화를 냈다.
강바다는 "아버지 저 가면에 속으시면 안 된다"고 했지만 강백산은 "속다니 이 난장판을 만든 게 누군데"라고 화를 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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