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승아가 박윤재에 집착했다.
1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62회에서는 강태풍(강지섭 분)에게 은서연 (박하나 분)를 잡으라 말하는 강바다(오승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윤산들(박윤재 분)은 은서연이 강태풍과 결혼했다는 강바다의 말을 믿지 못하고 "그럴리 없다"고 되뇌었다. 은서연을 떠올린 윤산들은 결국 오열했다.
이후 산소 호흡기를 끼고 잠들어있는 윤산들의 병실을 찾은 강바다는 "은서연 기어코 우리 집에 입성했다"며 "강태풍이랑 한 방을 쓰니 이제 그만 받아들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빠한테는 나뿐이다"라고 집착을 했다.
그 말에 윤산들은 조용히 주먹을 꽉 쥐며 분노에 휩싸였다.
![]() |
|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한편 강태풍은 강백산(손창민 분) 방에서 자료를 찾지 못했고 문이 열리자 강바다가 들어왔다. 강태풍을 본 강바다는 "왜 여기 있냐"고 물었다. 이에 강태풍은 "개발 팀 실장으로서 결재받으러 왔다"며 강백산 자리에 앉더니 "이 쿠션이 좀 좋아야 말이지 탐나네 이 자리"라고 둘러댔다.
그러자 강바다는 "첫날밤은 잘 보냈냐"며 "아니 두 번째 밤인가 어차피 결혼했으면 은서연 확실하게 오빠 여자로 만들란 말이다"라고 조언했다. 이어 "멍청하게 이용만 당하다 버려지지 말고 이렇게 된 거 은서연이나 확실히 잡아라"고 했다. 그러면서 속으로 '윤산들 오빠가 돌아와도 그 여자에게 돌아가지 못하게'라고 중얼거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