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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하나가 지수원 실종에 분노했다.
6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59회에서는 사라진 서윤희(지수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은서연(박하나 분)은 경찰을 찾아 정모연이 납치됐다고 찾아달라고 요청했으나 가출신고서를 받아 분노했다. 경찰이 은서연에게 서윤희랑 무슨 사이냐고 물어보는 다운데 홍조이(배그린 분)가 나타나 "제가 딸이다"라고 했따.
눈앞에서 사라졌으니 납치가 확실하다고 말한 은서연에 깜짝 놀란 홍조이는 정 실장의 전화를 받고 사무실로 향했다.
잠시 여행을 다녀오겠다는 쪽지를 건넨 정 실장에 은서연은 "말도 안 된다"며 "저와 만나기로 했고 중요한 일이라고 전해줄 게 있다 하셨다"며 강백산(손창민 분)을 떠올리고 강백산을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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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이사회에서 나오는 강백산에 강태풍(강지섭 분)은 왜 늦었냐고 물었다. 이에 강백산은 "내가 아들놈한테 일거수일투족 보고해야 하냐"며 화를 냈다. 이후 강백산에게 은서연은 "정 대표님이 사라지셨다"며 "회장님은 아시지 않냐"고 했다.
이에 강백산은 "정 대표일은 나보다 자네가 더 잘 알지 투자를 받을 만큼 가까운 사이 아니냐"고 물었고 납치사건이라 신고했다는 은서연에 "납치? 단정 짓는 이유가 뭐냐"며 "잠시 여행을 갔는지 머리를 식히려고 연락을 끊었는지 모르잖냐"고 했다.
강백산은 "자네 눈앞에서 사라졌다면 납치한 사람을 봤을 거 아니냐"고 했고 은서연은 "당신이잖아"라고 생각했다. 은서연이 분노하자 법무팀에 이야기하겠다며 은서연을 다른 곳에 끌고 온 강태풍은 이렇게 감정적으로 나설 거냐고 말했다. 강백산이 분명하다며 울먹이는 은서연에 그는 "제발 진정 좀 하라"고 소리쳤따.
은서연은 "이제 엄마를 만났다"며 "강 회장에게 빼앗긴 엄마를 30년 만에 겨우 만났는데 이렇게 또 빼앗길 수 없다"고 오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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