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지현우, 이세희에 반지 건네..."공개적으로 사귀고 싶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9 20:2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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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현우와 이세희가 달달한 모습을 보였다.


29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37회에서는 이영국(지현우 분)과 박단단(이세희 분)의 행복한 한 때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국은 박단단에게 반지를 선물했다. 이영국은 "내가 심혈을 기울여 고른 건데 마음에 드냐"고 했다. 박단단은 너무 예쁘다며 좋아했다.

이영국은 "나 이제 박선생을 내가 만나는 사람이라고 말할 용기가 생겼다"며 "이제 진짜 박 선생과 정식으로 만나고 싶다"고 전했다.

이영국은 박단단에게 반지를 끼워주며 "비밀 데이트 끝내는 거 너무 빠르냐"고 물었다. 그러자 박단단은 "아니다"며 "저는 언제든지 준비가 돼 있었다"며 좋아했다.

 

▲(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그러면서 박단단은 "그럼 저희 이제 아무데서나 손 잡고 다녀도 되냐"고 물었다. 이에 이영국은 "질릴 때 까지 손 잡고 다니자"고 했다.

이영국은 "지금까지 힘들게 해서 미안하다"며 "박 선생이 불편하고 힘든 일 생길까봐 걱정된다"고 했다. 그러자 박단단은 "그 정도 각오도 안 하고 좋아한다고 한 것 아니다"고 했다.

박단단은 "근데 아이들이 어떻게 생각할지가 걱정이다"고 했다. 이에 이영국은 "이세종(서우진 분) 생일날 별장에서 저녁 먹으면서 이야기할까 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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