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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진엽이 장세현과 김주리의 대화를 들었다.
1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되는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55회에서는 박하루(김진엽 분)와 강윤아(손성윤 분)의 대화가 조경준(장세현 분)이 신도희(김주리 분), 신원별(김라온 분)와 식사를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경준은 신도희에게 오소리(함은정 분)에게 사과했느냐고 물었다. 그러자 신도희는 "내가 오빠하고 헤어지겠다고 이야기는 했는데 그렇다고 오소리가 오빠랑 이혼을 안 할까싶다"며 "나같으면 당장 이혼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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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그러자 조경준은 "오소리는 신도희 네가 아니지 않냐"며 "나랑 결혼한 이유는 딱 하나다"고 했다. 이를 몰래 엿듣고 있던 박하루는 "가만두지 않겠다"며 분노한 후 이후 조경준을 구타했다.
박하루는 "너 애까지 낳고 두 집 살림 하냐"며 "네가 진짜 쳐 돌았구나"고 화를 냈다.이어 "내가 분명히 말했지"라며 "오소리 눈에서 눈물 나게 하면 가만 안 두겠다고 내가 오소리 오빠니 내 동생과 헤어지라"고 했다.
하지만 조경준은 "오소리가 안 한다잖아"라며 "못하겠다 하더라"고 했다. 이어 "우리한테 아이가 있으니까 제 3자는 빠지라고"라며 소리쳤다.
그런가하면 박희옥(황신혜 분)은 오소리를 보자마자 "너 요즘 무슨 문제 있냐"며 시비를 걸었다. 하지만 오소리 역시 가만있지 않았다.
오소리는 "왜 아직도 아버지와 헤어지지 않는지 이해 안 간다"며 "제발 이 집에서 나가 달라"고 소리쳤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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