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황신혜, 김진엽X손성윤 떼어 놓기로 결심...'극단적 선택'은 없었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3 20:3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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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황신혜가 극단적 선택을 하지 않았다.


13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76회에서는 강윤아(손성윤 분)에게 분노한 박희옥(황신혜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희옥은 오광남(윤다훈 분)에게 박하루(김진엽 분) 옆에 강윤아를 떼어놓기 위해 왔다고 말했다.

박희옥은 "나 위해서 맹옥희(심혜진 분)랑 재결합한다고 거짓말 한지도 모르고 원망하고 미워했다"며 "어쨌든 고맙다"고 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이어 "죽으려고 옥상 까지 왔는데 강윤아게 전화가 왔더라"며 "일단 강윤아한테서 박하루 구해놓고 죽든가 말든가 하기로 했다"고 했다.

집에 돌아온 박희옥을 강윤아는 무슨 일이 생겼는지 알고 걱정했다고 했다. 그러자 박희옥은 "그냥 호캉스 즐겼다"고 했다.

그러자 강윤아는 "이제부터 제가 어머니 곁에 있을 테니 그러지 마라"고 했다. 이에 박희옥은 강윤아에게도 호캉스를 가라고 했고 강윤아는 박하루에게 "우리도 가래"고 했다.

하지만 속으로 박희옥은 "네가 내 아들을 괴롭히다니 그러고도 온전하나 보자"라고 이를 갈았다. 이후

그리고 나서 강윤아는 갈치조림에 도전했다. 박희옥은 그런 윤아에게 다가와 난 갈치나 무보다 파가 좋다고 했다. 이에 강윤아는 "제가 미국에서 5년 살다 오니까 한식이 좀 어설프다"고 답했다. 이말에 박희옥은 "난 30년 살다 왔다"며 "너 장난하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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