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꽈배기' 장세현, 황범식에 가짜 유전자 검사지 내밀고 속여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9 20:3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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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장세현이 황범식을 속였다.


19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28회에서는 오 회장(황범식 분)을 속이는 조경준(장세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 회장은 "오늘 유전자 검사 결과 나온댔는데 언제 나오냐"고 궁금해 했다. 이어 오 회장은 "친자가 맞다더냐"고 계속 물었다.

그러자 박하루(김진엽 분)와 오광남(윤다훈 분)이 친자가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된 조경준은 "아직 안나왔다"고 했다.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이어 조경준은 박희옥(황신혜 분)을 만났다. 조경준은 "오소리(함은정 분) 할아버님께서 회장님과 박하루 친자 확인 검사를 저한테 부탁하셨다"며 "그런데 검사 결과가 이렇게 나와서 제가 많이 혼란스럽다"고 했다.

고민하던 박희옥은 가짜 유전자 검사지를 내밀었다. 조경준은 박희옥이 건넨 가짜 유전자 검사지를 보고 당황했다. 검사를 어떻게 했냐는 물음에 그는 오광남과 박하루 칫솔로 검사했다고 말했고 박희옥은 자신은 제대로 하기 위해 피로 했다고 했다.

조경준은 갈등 하다 결국 가짜 결과지를 바꿔치기 해 오회장에게 내밀었다. 오회장은 "진짜 박하루가 내 손주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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