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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서예진이 만취 상태로 운전을 한 사실이 눈길을 끈다.
지난 29일 SBS는 서예진이 서울 강남구 양재천로 자신의 차를 운전하다가 두 차례 가로수를 들이받았다고 보도했다.
이 사고로 차의 에어백이 대부분 터졌지만 서예진은 큰 부상을 입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사고 당시 차에서 나온 서예진은 비틀거리며 제대로 걷지 못하는 것은 물론 다친 곳이 없냐고 묻는 경찰에게 "XX 아프다"라고 욕설을 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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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서예진 인스타그램 캡처) |
경찰의 음주측정 결과 서예진의 혈중 알코올 농도는 0.108%로 면허 취소 수치였다. 1차 음주측정을 거부한 서예진은 2차 음주측정을 한 뒤엔 눈물을 흘리기도 했다.
서예진은 수서경찰서에 출석해 조사를 받을 예정이다. 사고 후 서예진의 SNS 페이지는 삭제된 상태며 서예진 측은 아직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한편 1997년생인 서예진은 25세로 2018년 미스코리아 선에 선발돼 2018 미스 인터내셔널 한국 대표로 참가한 바 있다.
이어 KBS 2TV '생방송 아침이 좋다'에 리포터로 출연하기도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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