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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김진엽이 아내 손성윤에게 떨떠름한 반응을 보였다.
25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사랑의 꽈배기'(연출 김원용/극본 이은주)43회에서는 둘째를 갖길 원하는 강윤아(손성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윤아는 박샛별(윤채은 분)의 생일 파티를 위해 신도희(김주리 분)와 오소리(함은정 분)에게 초대 전화를 했다.
두 사람은 파티에 참석하겠다고 했다. 이후 강윤아는 박하루(김진엽 분)에게 다가가 둘째를 갖길 원한다는 듯한 분위기를 풍겼다. 하지만 박하루는 떨떠름한 반응을 보였고 강윤아는 계속 욕심을 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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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사랑의 꽈배기' 캡처) |
이후 요양원 내 생일파티를 열어 요양원 내 할아버지, 할머니들의 생일을 챙기는 박희옥(황신혜 분)을 보며 박하루는 비아냥 대기 시작했다.
박하루는 박희옥에게 "외할머니는 잘 계시냐"며 "생신파티 해 드린 할머니를 보니까 생각이 나서 그런데 남의 부모님은 정성껏 모시면서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니냐"고 했다.
그러다 박하루는 오소리와 마주쳤다. 오소리에게 박하루는 "조경준(장세현 분)에게 후계자 양보 했다던데 그만큼 믿냐"고 물었다.
이에 오소리는 "내 남편이고 날 살린 사람이다"고 했고 박하루는 "정말 후회하지 않을 자신있냐"고 했다. 오소리가 "나한테는 꽈배기가 있다"고 하자 박하루는 "도대체 꽈배기가 뭔데 동방이라는 대기업을 버리고 언제 망할지 모르는 스타트업을 선택하냐"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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