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 최성민X동생 최성환의 감동적인 무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2 20: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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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판타스틱 패밀리'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성민과 최성환 무대가 눈길을 끈다.


2일 오후 6시 20분 방송된 SBS '판타스틱 패밀리-DNA 싱어'에서는 우승자로 최성민, 최성환이 꼽힌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희은, 배우 양희경 자매의 '한 사람' 스페셜 무대와 함께 시작됐다.

'이별장인'의 조카와 '국민연하남'의 엄마가 2라운드에 진출한 가운데, 3조 '감성대전'의 무대가 공개됐다.

 

▲(사진, SBS '판타스틱 패밀리' 캡처)


'나의 형은 유행어 없는 개그맨이다'가 먼저 "형이랑 나이 차이가 10살 이상 난다"며 "아버지가 일찍 돌아가셔서 형이 아버지 역을 했다"고 전했다.

'유행어 없는 개그맨'의 동생은 심규선의 '부디'를 선곡해 "무명시절이 길었던 형이 이 무대로 한 번쯤 스포트라이트를 받았으면 좋겠다"고 해 가슴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이어 '나의 사촌은 이사 아이돌이다'가 등장해 사촌에 대해 "1억 번 스트리밍된 히트곡 보유, 일본 오리콘 차트 1위를 차지했을 정도로 국내외에서 사랑받고 있다"고 소개했다.


▲(사진, SBS '판타스틱 패밀리' 캡처)

'감성대전'의 결과 '유행어 없는 개그맨'의 동생이 승리,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사 아이돌'의 정체가 공개됐다. '이사 아이돌'은 비투비의 리더 서은광이었다.

2라운드가 펼쳐지고 '이별장인' 조카와 '이별장인'이 김연우라는 것이 밝혀졌고 '유행어 없는 개그맨' 형과 동생의 무대가 이어졌다. '유행어 없는 개그맨'의 정체는 최성민이었다. 마지막 무대는 '국민연하남' 어머니로 '국민연하남'은 손준호였다.

특히 최성민, 최성환 형제는 처진달팽이의 '말하는 대로'를 선곡해 감동의 무대를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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