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삼형제 윤시윤X오민석X서범준, 아파트 경쟁 시작...이현진 "사업자금 받으면 이혼해줄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9 21: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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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시윤, 오민석, 서범준이 아파트 경쟁을 시작했다.


9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3회에서는 이윤재(오민석 분) 이현재(윤시윤 분) 이수재(서범준 분)는 아파트가 상품으로 걸린 결혼 경쟁을 하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호(박상원 분)와 한경애(김혜옥 분)는 세 아들들에게 먼저 결혼하는 사람에게 아파트를 주겠다고 했다.

이후 세 사람은 이에 대해 열띤 토론을 시작했다. 이윤재는 이현재에게 "넌 혼자서도 잘 사니까 아파트 필요 없겠다"며 "변호사는 입만 있으면 되지 않냐"고 했다.

아직 20대인 이수재는 내기를 하겠다고 했고 조급해진 이윤재도 내기를 하겠다고 했다. 그러자 이현재는 "미끼가 훌륭한 것 같다"며 "낚인 것 같다"고 했다.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그런가하면 박준형(이현진 분)은 소장을 현미래(배다빈 분) 앞에서 찢으며 "내가 이 꼴 보자고 지금까지 온갖 비위 다 맞춘 줄 아냐"고 했다.

박준형은 "내가 잘못한 게 있어서 온갖 비위 다 맞춰줬더니 뒤통수를 치냐"며 화를 냈고 이에 현미래는 "그럼 넌 내가 지금까지 따라주니까 네 눈에는 내가 호구로 보이냐"고 했다.

박준형은 이에 "세상 얌전한 척 배려 많은 척 다 하더니 거짓말 한거냐"며 "우리 엄마가 너하고 결혼해야 사업자금 준다니까 3개월만 좀 있으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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