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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예련이 남편 주상욱을 언급했다.
28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차예련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은 명성황후와 세종대왕의 고향인 경기도 여주를 찾았다.
이곳에서 허영만은 차예련을 만났다. 차예련을 본 허영만은 "주상전하 잘 있으시냐"며 주상욱을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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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그러자 차예련은 "안그래도 요즘 세종대왕 아빠 연기를 하고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주상욱은 KBS1TV '태종 이방원'에서 이방원 역을 맡았다.
두 사람은 나물밥상을 먹으러 갔다. 30년 내공이 빛나는 여주 맛집으로 나물만으로 추짐한 밥상을 제공하는 곳이었다.
차예련은 맛집을 찾을 때 '백반기행'을 참고한다고 전했다. 이어 허영만은 차예련에게 입맛이 까다롭냐고 물었다. 차예련은 "까다롭게 생겼는데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차장금이란 별명은 뭐냐는 질문에 차예련은 "요리해서 SNS에 올리는 걸 좋아란다"고 말했다. 또 허영만은 "남편 주상욱 입맛은 어떠냐"고 물었다. 그러자 차예련은 "밥과 국은 꼭 있어야 하고 제가 한 음식은 다 잘 먹는다"고 말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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