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2' 카타르 전지훈련, 대망의 마지막 경기...안정환의 프라이빗 섬 초대까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1 20:0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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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뭉쳐야 찬다 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카타르 전지훈련도 막바지에 이르렀다.


11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2022 월드컵 개최국 카타르로 첫 해외 전지훈련을 떠난 어쩌다벤져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동현은 "다음에는 전지훈련 2주 와야 한다"며 "우리는 와서 하루종일 이동하고 축구하고 잠만 잤고 다른 데 가본 적도 없다"고 아쉬워 했다. 

이에 안정환은 "오늘은 카타르를 경험해보자"며 카타르 전통 목선인 다우 배를 타고 도하의 상징인 코니쉬 비치로 간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우리만 즐길 수 있는 아일랜드를 하나 빌렸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 JTBC '뭉쳐야 찬다 2' 캡처)

섬에 대해 안정환은 "사람이 살지 않는 프라이빗한 섬이다"며 "수영과 다이빙이 가능한 바다"고 전했다. 섬으로 가기위해 배에 탑승한 선수들은 시간을 떼우기 위해 게임을 진행했고 축구 선수 이름대기를 했다.

이과정에서 안정환은 태범, 강칠구와 함께 벌칙을 받게 됐다. 선수들이 안정환을 집중적으로 때리기 위해 달려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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