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박하나, 과거 상관 없이 좋아한다는 강은탁 고백에 보인 반응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3 20:38: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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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강은탁이 박하나에게 고백했다.


23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36회에서는 조사라(박하나 분)에게 고백한 차건(강은탁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조사라는 몰래 숨어 박단단(이세희 분)과 이세종(서우진 분)이 다정하게 함께하는 모습을 훔쳐봤다.

박단단은 이세종을 업어주며 두 사람은 행복한 미소를 지었고 이를 바라 본 조사라는 "이세종 버릇 나빠지게 박 선생 왜 저래 그리고 지가 뭔데 감히 이세종을 업냐"며 중얼거렸다. 

 

▲(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이때 차건에게 연락이 왔다. 차건은 조사라에게 " 나한테 도망가라고 했지만 나는 도망 안 간다"라며 "과거 그런 거 이미 나한테 중요하지 않게 돼 버렸고 그런 건 아무 상관없을 정도로 내가 많이 좋아하니까 우리 예쁘게 만나보자"고 고백했다.

하지만 조사라는 "아니다"라며 "난 그럴 수 없으니 그만하자"고 했다. 이에 차건은 "내가 괜찮고 내가 상관없다"고 했다.

그러자 조사라는 "내가 아저씨랑 갈 수 없는 이유가 있고 그건 아저씨도 해결해 줄 수 없다"며 "제 치부 다 아는 사람 만나고 싶지 않고 만날 때마다 미안한 마음 갖고 싶지도 않으니 나보다 더 좋은 여자 만나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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