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임주환X이하나, 연애 예능 시작..."토할 것 같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08 21:0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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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임주환과 이하나가 연예 예능을 시작했다.


8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연출 박만영/극본 김인영)5회에서는 김태주(이하나 분)와 이상준(임주환 분)의 연예 리얼리티 촬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상준은 첫사랑을 다시 만나는 콘셉트로 김태주와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촬영하게됐다.

이어 김태주에게 이상준은 "촬영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너 연락 많이 받을 거다"며 "아침 교양 프로나 미녀 의사 찾은 그런 것에서 연락 갈 것이다"고 했다. 

 

▲(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그러자 김태주는 "다 관심 없고 삼촌이 이걸 봤으면 좋겠다"고 했다. 이상준은 "연락 오면 만날 거냐"고 물었고 김태주는 "당연하다"며 "난 삼촌이 내 고향집이고 날 품어줄 수 있는 유일한 사람이다"고 했다.

하지만 이상준은 "그건 아니다"며 "시간이 흘렀고 삼촌 상황도 모르고 삼촌을 판타지로 생각하지말고 네가 유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 네 가족과 남편이 진짜다"고 했다.

촬영에 임하는 두 사람은 사이 좋은 모습을 연출했다. 김태주는 "진짜 어색해서 토 할 것 같다"며 억지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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