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 믿었던 전노민에 사기 당해 오열...임주환의 위로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2 21:0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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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이하나가 전노민에게 사기를 당했다.


22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연출 박만영/극본 김인영)9회에서는 이상준(임주환 분)이 김태주(이하나 분)가 사기 당한 것을 알고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오랜 시간 찾았던 삼촌 김명재(전노민 분)로부터 배신을 당한 김태주는 결국 쓰러지고 말았다.

이에 이상준(임주환 분)은 김태주를 병원으로 데리고 갔다. 정신을 차린 김태주는 오열했고 이상준은 "그러니까 내가 기대하지 말라고 하지 않았냐"며 "네가 마냥 판타지로만 생각하니까 판단력이 흐려진 거 아니냐 이래도 삼촌이 네 유일한 가족이라 할 수 있냐"며 화를 냈다. 

 

▲(사진, KBS2TV '삼남매가 용감하게' 캡처)

그러자 김태주는 "난 뭐 삼촌이 이럴 줄 알았냐"며 울었고 이상준은 "뭘 잘했다고 우냐"고 했다.

그러면서도 이상준은 김태주를 끌어 안으며 위로 했고 "걱정마라"고 다독였다.

이후 김태주를 데리고 자신의 집으로 온 이상준은 "일단 이자를 갚아야 하니까 돈을 마련해 보겠다"며 "지금 제안 받은 작품이 하나 있는데 계약하면 출연료 반을 미리 받는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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