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배다빈, 윤시윤 보며 '활짝'..."같은편인 것 같아 좋아"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10 20:4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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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배다빈이 윤시윤에게 고마움을 표시했다.


10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4회에서는 이혼 취소 소송을 취하하면 폭행죄를 합의해 주겠다는 박준형(이현진 분) 때문에 걱정인 현미래(배다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현재(윤시윤 분)과 있는 현미래에게 박준형은 "전치 2주 나오더"며 "소송 취소해주면 합의해 줄테니 경찰서로 가라"고 했다.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이후 박준형이 돌아가고 현미래는 이현재에게 "경찰서로 가면 뭘 어떻게 해야 하냐"며 "처음가봐서 아무것도 모른다"며 걱정했다.

그러자 이현재는 "내 차로 가자"며 "의뢰인을 위한 서비스"라고 했다. 이어 이현재에게 소개팅 관련 전화가 왔다.

현미래는 경찰서에 도착하자 "변호사님하고 같은 편이라는 게 너무 좋다"며 활짝 웃어보였다.

경찰서를 찾은 현미래는 박준형 폭행 사건에 대해 말했고 현미래는 "제가 제대로 때렸으면 전치 2주가 아니라 한달 내내 병원 신세"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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