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는 아름다워' 윤시윤, 배다빈 사건 맡아...'혼인 취소 요청 의뢰'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3 20:5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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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시윤이 배다빈의 의뢰를 받아들였다.


3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2회에서는 이현재(윤시윤 분)는 현미래(배다빈 분)의 혼인취소 소송을 거절했다가 받아 준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현미래는 이현재에게 박준형(이현진 분)과 혼인취소 소송을 맡기려 했지만 이현재가 거절했다.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이현재는 이에 대해 "이길 확률이 낮아보인다"며 "의뢰인이 이기겠다는 의지가 가장 중요하고 누군가를 화나게 하면 마음이 불편하다고 했는데 소송은 누군가를 계속 화나게 하는 일이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현미래는 이에 "의지 강하고 못 참을 것 같긴 하지만 참을 거다"며 "마음 먹으면 뭐든 끝까지 해내고 난 마음 먹었다"고 했다.

이말을 듣은 이현재는 "그럼 잘해보자"며 "이제 부터 우리는 원 팀이다"고 말하며 현미래의 의뢰를 받아 들이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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