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쳐야 찬다 2' 류은규의 깜짝 고백..."외국인 여자친구에게 프로포즈"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16 20:0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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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JTBC '뭉쳐야 찬다 2'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류은규의 고백이 놀라움을 자아냈다.

 

16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 2'에서는 여자친구를 언급한 류은규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부산으로 가는 기차 안에서 류은규 여자친구에 대한 이야기가 나왔다.

 

김성주와 김용만은 류은규에게 "전에 경기도 도장 깨기 때 어머니랑 여자친구가 오셨는데 그렇게 오시기 쉽지 않은데 결혼을 약속한거냐"고 했다.

 

▲(사진, JTBC '뭉쳐야 찬다 2' 캡처)

그러자 류은규는 그렇다고 대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류은규는 "프로포즈를 했다"며 "바닷가에서 했다"고 했다.

 

이어 "여자친구 이름이 마리인데 결혼해줄래'가 'Would you marry me?' 잖나 근데 제가 '우쥬 마리 미?'이랬다"고 말해 모두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한편 류은류는 1992년생으로 30세이며 슛어게인 2차 오디션 합격자인 라크로스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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