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송옥숙, 입양사실 언급..."가슴으로 낳은 딸"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8 20:4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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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송옥숙이 입양한 딸에 대해 언급했다.


8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송옥숙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옥숙과 허영만은 청계산 쪽에 있는 시래기 맛집을 찾았다. 식사를 기다리면서 허영만은 송옥숙의 리즈 시절 사진을 가지고 왔다.

송옥숙은 젊은 날 빼어난 미모를 뽐내고 있었다. 당시 송옥숙은 하와이에서 산 적도 있다고 전했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허영만은 "프로필보니까 애기가 셋이냐"며 "호적상으로는 아이가 셋이더라"고 했다. 이에 송옥숙은 "첫 애는 재혼한 남편의 아이고 둘째는 남편과의 사이에서 낳은 아이, 셋째는 둘째를 너무 낳고 싶었는데 못 낳아서 고민 끝에 필리핀 아이를 입양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에 송옥숙은 "당시 내가 딸을 몰래 낳았다는 루머도 있어서 입양사실을 밝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송옥숙은 "가족이 되어 하나 되기까지 울뚝불뚝한 시간들이 있었는데 지금은 잘 지내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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