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정은지X박초롱, 힘들었던 연습생활 언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04 20:4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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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은지와 박초롱이 연습생 때를 떠올렸다.


4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박초롱, 정은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박초롱, 정은지는 화성 낙지 맛집을 찾았다. 박초롱은 "요즘 배달음식 밖에 안 먹으니까 이런 음식을 먹기가 힘들다"고 했다.

허영만은 "코로나19 시작 전부터 배달음식을 먹었냐"고 물었고 박초롱은 "숙소 생활을 하니까 밥을 대충 먹는다"고 했다.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정은지는 "저희가 데뷔한 지 11년 차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은지는 "이렇게 다이어트를 열심히 할 일인가 생각이 들 때가 있다"며 "데뷔 초에는 다이어트를 심하게 했는데 연차가 쌓이면 다이어트는 방송 보고 필요한 만큼 하게된다"고 전했다.

연습생 때에 대해 박초롱은 "연습생이 되고 혼자 서울에 올라와 자취를 시작했는데 진짜 방 한 칸 원룸 생활이었다"고 했다.

이어 박초롱은 "당시에는 돈을 아끼려고 편의점 도시락 하나를 사서 이틀간 나눠서 먹었다"고 했도 정은지는 "부산에서 서울로 처음 왔을 때가 19살이었다"며 "숙소 생활 첫 날 밤에 울며 박초롱을 깨워 언니 잘못생각한 것 같으니 집에 보내주세요 이랬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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