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은지와 박초롱이 연습생 때를 떠올렸다.
4일 밤 8시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박초롱, 정은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허영만과 박초롱, 정은지는 화성 낙지 맛집을 찾았다. 박초롱은 "요즘 배달음식 밖에 안 먹으니까 이런 음식을 먹기가 힘들다"고 했다.
허영만은 "코로나19 시작 전부터 배달음식을 먹었냐"고 물었고 박초롱은 "숙소 생활을 하니까 밥을 대충 먹는다"고 했다.
![]() |
| ▲(사진,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 캡처) |
정은지는 "저희가 데뷔한 지 11년 차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정은지는 "이렇게 다이어트를 열심히 할 일인가 생각이 들 때가 있다"며 "데뷔 초에는 다이어트를 심하게 했는데 연차가 쌓이면 다이어트는 방송 보고 필요한 만큼 하게된다"고 전했다.
연습생 때에 대해 박초롱은 "연습생이 되고 혼자 서울에 올라와 자취를 시작했는데 진짜 방 한 칸 원룸 생활이었다"고 했다.
이어 박초롱은 "당시에는 돈을 아끼려고 편의점 도시락 하나를 사서 이틀간 나눠서 먹었다"고 했도 정은지는 "부산에서 서울로 처음 왔을 때가 19살이었다"며 "숙소 생활 첫 날 밤에 울며 박초롱을 깨워 언니 잘못생각한 것 같으니 집에 보내주세요 이랬다"고 털어놨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