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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시윤이 변호사로 등장했다.
2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연출 김성근/극본 하명희)1회에서는 재판에서 승소한 변호사 이현재(윤시윤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법무법인 해준 파트너 변호사 이현재는 이혼 소송 재판을 담당했다. 재판에서원고로 등장한 김지민은 남편의 외도를 주장하며 "제가 당한 고통에 비하면 그깟 1억 5천은 껌값이다"고 주장했다.
이현재는 "피고는 새롭게 시작할 마음이 없다"며 "부당하게 청구한 위자료를 받기 위한 꼼수다"고 했다. 이어 "때리고 욕했고 다른 남자 만나도 참은 게 죄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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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2TV '현재는 아름다워' 캡처) |
그러자 김지민은 "안 때렸고 제가 맞은 거다"고 눈물을 보였다. 하지만 이현재는 녹음기를 꺼냈다. 녹음기에는 김지민이 "아 니가 잘해봐라"며 "내가 다른 남자 만났다는 증거 있냐"고 말하는 목소리가 담겼다.
이현재는 "피고는 원고와의 관계 파탄에 책임은 없지만 인간적인 도리로 백만 원을 줄 생각이 있다"고 말했다. 김지민이 화를 내자 이현재는 "위자료 더 받고 싶으면 차라리 좋았던 기억을 소환해라"고 했다. 김지민이 "인생 그렇게 살지 마라"며 "결혼 해봐서 알거 아니냐"고 하자 "결혼 아직 안했고 좋았던 기억에 눈물 한 방울을 첨가하면 효과는 더 좋을 거다"고 일침을 날렸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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