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계속되는 최윤라의 괴롭힘에도...배누리 "나도 가만 있지는 않을 것"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20 20:4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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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최윤라가 계속 배누리를 괴롭했다.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56회에서는 김해미(최윤라 분)의 괴롭힘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괜히 이영이(배누리 분) 죽은 남편 사진을 구해 이영이 책상 위에 놔둔 김해미는 "난 그냥 이영이 씨 인턴정보에 선남선녀 사진이 있길래 남자친구인줄 알고 올려놨는데 그런 사정인 줄 몰랐다"며 비아냥 댔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그러자 이영이는 "괜찮다"며 표정이 굳었다. 그런 이영이에게 김해미는 계속 "가족 사진 보면 힘이 나지 않냐"며 비아냥 거렸다.

 

그런가하면 서화경(이아현 분)과 마주친 김도식(정수한 분)은 김해미가 이영이와 김도진(신정윤 분) 사진을 구하라 했다는 말에 "형수 회사에 썸타는 남자 생긴 것 같다"고 했다.

회사에서 김해미에게 이영이는 "자꾸 이런식으로 선 넘으면 나도 가만있지 않을거다"고 했다. 이에 김해미는 "선은 이영이 네가 넘은거 아니냐"며 "그리고 사장님이랑 부사장님이 이 사실 알면 가만 있을 것 같냐"고 했다.

그러면서 "부사장님 네가 감당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다"며 "정직원 되고 싶으면 이쯤에서 멈추라"고 했다. 하지만 이영이는 "그것도 제가 감당할 일이고 사생활이다"라며 "팀장님이야 말로 내 비밀이 드러난 것 처럼 우리 비밀이 들키면 감당할 자신있냐"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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