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억울한 배누리 위해 나선 백성현...퇴사 막았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0-27 20:40:36
  • -
  • +
  • 인쇄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배누리의 퇴사가 취소됐다.


27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19회에서는 이영이(배누리 분)의 퇴사를 막은 장경준(백성현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는 김해미(최윤라 분)팀장으로부터 퇴사 조치를 받았다. 이영이는 억울해 했다. 이에 장경준은 "이영이씨 잘못 아닌 거 확실하냐?"라고 물었고 이영이는 "제가 아니라고 한들 누가 햇병아리 인턴말을 듣겠냐"며 "힘있는 정직원 말 듣지"라고 했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이후 장경준은 오수완(이우주 분)을 통해 남자 사수의 알리바이를 확보했다. 이영이가 조리실에 있을 동안 사내 카페에서 노닥거리고 있었던 것이다. 하지만 장경준에게 사수는 "내일이면 그만 둘 거 그냥 성격좋은 내가 참는거다"며 "거래처에 식품 개발 건으로 잠깐 다녀온 사이 벌어진 일이다"고 했다.

하지만 장경준은 "근데 선배님이 거짓말을 하셨더라"며 "사내 카페에서 일행과 차 마시고 있는거 CCTV에 찍혔다"고 했다. 이에 남자 사수는 당황하며 "본인일도 아닌데 왜 장경준 씨가 이렇게 까지 하냐"고 했도 장경준은 "억울한 일은 없어야 할 것 아니냐"고 했다. 결국 사수는 자신이 거짓말했음을 밝히고 이영이의 퇴사는 취소됐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현정 기자 이현정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