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승아가 박하나 팩을 도용하고 뻔뻔한 태도를 보였다.
31일 저녁 7시 50분 방송된 KBS2TV '태풍의 신부' (연출 박기현/극본 송정림)14회에서는 강바다(오승아 분)의 악행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박용자(김영옥 분)는 은서연(박하나 분)이 강바람이라고 생각하고 강바람의 몸에 있던 점을 확인하려 했다. 그러나 은서연은 미리 점을 지우고 왔다.
이때 강바다가 집에 들어왔고 은서연을 보고 탐탁해 하지 않았다. 강바다는 자신보다 강바람이를 더 사랑한 엄마 남인순(최수린 분)에게 화를 내며 "엄마가 죽으려 했던 날 내가 얼마나 무서웠는지 아냐"고 소리쳤고 이 모든 것을 은서연이 들었다.
남인순은 "솔직히 죄책감도 있다"며 "나 때문에 그 애가 죽은 것만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강바다는 "강바람은 어차피 죽을 운명이었고 걔가 죽은 것은 모두에게 잘된 일이었다"고 했다.
![]() |
| ▲(사진, KBS2TV '태풍의 신부' 캡처) |
한편 윤산들(박윤재 분)은 은서연에게 신문기사를 가져와 "너희 아버지가 시작하신 회사를 강백산(손창민 분) 회장님이 이어 받았다"고 말했다.
이 가운데 강백산은 은서연이 만든 팩을 도용하려고 추진했고 윤산들은 안 된다고 했다. 강바 역시 "한번만 삐끗하면 끝이니 한 번만 넘어가라"고 했다. 그러면서 "오빠가 내 편이 되어주면 우리가 르블랑의 주인이 될 수 있다"고 했다. 윤산들이 욕심이라고 하자 강바다는 "난 다 가질거다"며 "르블랑도 오빠도"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매일안전신문.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2025년 제1회 나무의사의 날 기념행사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624/p1065597854320216_70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제2회 대한민국 목조건축박람회 참석](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50312/p1065599501829032_959_h2.jpg)
![[포토뉴스] 임상섭 산림청장 “조경수산업협장과 교류·협력 강화해 나갈 것”](https://idsncdn.iwinv.biz/news/data/20241105/p1065602521893015_755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