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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선우재덕이 모든 사실을 알았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92회에서는 모든 진실을 알게 된 강인규(선우재덕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인규는 최미경(박해미 분)과 강차열(양병열 분)의 대화를 듣고 "그러니까 서동희(남상지 분) 오빠를 강성욱(이시강 분)과 강차열이 탄 차가 치고 뺑소니를 해서 사망을 했는데 그걸 당신이 자수도 못하게 막았다는 거냐"고 했다.
이에 최미경은 "그런거 아니다"라고 했지만 강차열은 "모두 사실"이라고 했다. 이에 강인규는 충격을 받고 말았다.
강인규는 분노하면서 "당신 제정신이냐"라며 "지금 애들이 뺑소니 친 걸 신고를 못하게 해서 범죄자로 만드냐"고 했다. 그러자 최미경은 "난 강성욱을 위해서라면 뭐든 할 수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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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
그러자 강인규는 "당신은 그냥 이혼 서류나 준비하라"고 했다. 이후 백승주(차민지 분)과 최미경은 강성욱에게 "그냥 운전자는 무조건 강차열이라고 할 것"이라며 "증인을 세워서라도 그렇게 할거니까 서동희가 신고한다 하면 무조건 잡아떼라"고 했다. 한편 서힘찬(김시우 분)은 강차열이 보고 싶다 했지만 서동희는 "엄마 아저씨랑 헤어졌다"고 했다.
이후 서동희는 강성욱을 찾아 자수 하라고 했지만 강성욱 역시 "자수 할 생각 없다"며 "그냥 서동희 씨가 봐줘야 강차열이 운전자로 몰리지 않는다"고 했다. 이에 분노한 서동희는 "백승주만 그럴 줄 알았더니 당신도 그러냐"며 "참 대단한 부부"라고 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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