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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금보라와 안석환이 이별 위기에 놓였다.
20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74회에서는 방배수(안석환 분)와 나선덕(금보라 분)의 이별 위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초희(한다감 분)은 자매반찬에 찾아온 방배수를 보고 당황했다.
방배수는 서초희를 보고 반가워 하며 "여긴 어쩐 일이냐"며 "어떻게 내가 가는 곳마다 번쩍번쩍 나타나냐"고 했다.
이때 오풍금(조은숙 분)이 서초희를 보고 불렀다. 그러자 서초희는 "여기가 제 친정이다"고 말했다. 이때 나선덕은 오장금(양미경 분)에게 요리를 배우는 중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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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서초희는 계속 안절부절 못했다. 오풍금은 주방에서 오장금을 불렀고 오장금은 나선덕에게 같이 나가자고 했다.
방배수는 나선덕을 보고 놀랐고 나선덕 역시 방배수를 보고 놀랐다. 이에 서초희는 어떻게 해야할지 몰라 당황했다.
결국 방배수와 나선덕, 서초희는 이야기를 나누게 됐다. 방배수는 굳은 얼굴로 "그러니까 그동안 내가 먹었던 반찬이 오장금 반찬인데 그걸 나선덕이 그냥 챙겨 왔던 거였냐"며 "그럼 난 오장금의 손맛을 보고 나선덕에게 반한 거냐"고 했다.
서초희는 "사실 말씀 드리려 한건데 어희 어머님이랑 타이밍이 안맞았다"고 했다. 그러자 방배수는 "난 서팀장이 아니라 나여사의 말을 듣고 싶다"며 "잠시 자리를 비켜 달라"고 했다.
이어 방배수와 이야기를 마친 나선덕은 눈물을 글썽였고 방배수가 반찬가게를 떠나자 나선덕은 "다 끝났다"며 오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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