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윤다영, 정말 임신했나...야밤에 비빔밥 폭풍 흡입+한정우 맞선 언급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17 20: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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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윤다영이 임신을 한 듯한 모습을 보였다.


1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106회에서는 양재민(한정우 분)과 서보리(윤다영 분)의 대화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강림(심지호 분)과 최선해(오유나 분)의 결혼식이 끝나고 양재민과 서보리는 장소를 옮겨 이야기를 나눴다.

양재민은 부케를 받고 좋아하는 서보리에게 "부케받고 6개월 안에 결혼 못하면 3년을 공친다던데 공치게 안하려면 제가 많이 노력해야겠다"라고 말했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이때 양재민에게 전화가 걸려왔다. 바로 어머니였다. 양재민은 심각한 얼굴로 "집에가서 말씀 드리겠다"고 한 뒤 전화를 끊었다. 서보리는 "어머니가 뭐라 하셨냐"고 물었다.

이에 양재민은 "별일 아니니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그러자 서보리는 "저랑 관련있는거 같은데 맞냐"고 물었다.

그러자 양재민의 "실은 어머니께서 제 결혼을 서두르신다"고 했다. 서보리는 "설마 맞선이라도 보라는거냐"고 물었고 양재민은 맞다고 했다. 그러면서 "신경 안쓰게 내가 잘 정리할테니 걱정마라"고 했다.

이후 집에 온 서보리는 양푼에 밥과 나물을 넣어 비빔밥을 먹기 시작했고 오풍금(조은숙 분)은 "살찐다고 야식 안먹더니 왜 이러냐"고 했다.

그러자 서보리는 "요즘 자꾸 먹을게 땡긴다"며 계속 밥을 먹었다. 이에 오풍금은 수상하다는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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