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심지호, 오유나와의 이별로 무너져...폭행시비+몸져누워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22 20:5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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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오유나랑 헤어진 심지호가 망가졌다.


22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93회에서는 서초희(한다감 분)가 다친 서강림(심지호 분)을 남편 강남구(한상진 분)과 부축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초희는 서강림이 경찰서에 있다는 소식을 듣고 달려갔다. 경찰서에서 서강림을 데리고 나오던 서초희는 "어떻게 사람 얼굴을 이렇게 만들어 놓냐"며 " 너 진짜 저 사람들 고소 안해도 되겠냐"고 했다.

이에 서강림은 "그냥 놔두라"며 "내가 맞고 싶어서 맞은 거다"고 말했다. 강남구는 "이상태로 가면 장모님 걱정하실텐데 어떡하냐"며 걱정했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이말에 서초희는 "오늘은 그냥 우리집에 가자"며 서강림을 집으로 데리고 갔다. 집으로 서강림을 데리고 나서 눕게 한 뒤 서초희는 "얼마나 힘들었으면 마시지도 못하는 술을 마시고 괜한 시비에 걸리고 그러냐"며 걱정했다.

서초희는 서강림에게 꿀물을 건넸지만 서강림은 이마저도 마시지 못했다. 이어 강석구(신현탁 분)은 술병이 난 서강림을 보며 "이러다 사람 죽겠다"며 걱정했다.

서강림은 그 와중에도 최선해(오유나 분)의 이름을 불렀고 서초희와 강석구는 이런 서강림 모습을 보며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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