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차민지, 이젠 선 넘어버려..."김시우 내가 키울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9-15 20:3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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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차민지가 점점 욕심 냈다.


1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109회에서는 서힘찬(김시우 분)에게 욕심을 갖는 백승주(차민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승주는 서힘찬과 만나는 날 집에서 시간을 보냈다. 이과정에서 서힘찬은 아빠인 서재석(설정환 분)이야기를 꺼냈고 백승주는 뜨끔해 했다.

그러던 중 비가 너무 많이 오자 백승주는 서동희(남상지 분)에게 전화해 "비가 너무 많이 오니까 비 좀 그치면 데려다 주겠다"고 했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그래놓고 백승주는 서힘찬을 데리고 방에서 안고 잠을 자기 시작했다. 서동희는 서힘찬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백승주는 일부러 전화를 거절했다.

서동희는 또 백승주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백승주는 또 전화를 거절했다. 이에 서동희는 결국 집으로 찾아갔다. 놀란 방혜란(조미령 분)은 백승주를 깨웠지만 일부러 자는 척 했다.

서동희는 서힘찬을 깨워 집으로 가겠다고 한 뒤 데리고 갔다. 이후 백승주는 방혜란 에게 "나 욕심난다"며 "나 서힘찬 내가 키우고 싶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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