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눈에 콩깍지' 박신우, 배누리에게 고백하나 싶더니..."오빠는 백성현 싫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12-12 20:4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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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박신우가 배누리에게 할말이 있다고 했다.


12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된 KBS1TV '내눈에 콩깍지'(연출 고영탁/극본 나승현)50회에서는 장경준(백성현 분)이 이영이(배누리 분)과 김미리내(윤채나 분)이 모녀 관계임을 알게 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영이는 장경준과 김미리내가 함께 있는 모습을 보고 깜짝 놀랐다. 장경준 역시 놀랐다.

김미리내는 "엄마 나 김밥과 떡볶이가 먹고 싶다"며 손을 잡아 끌었고 이영이는 알겠다면서 돌아섰다. 이때 김미리내가 장경준 손을 잡아 끌며 같이 가자고 했다.

이에 세 사람은 함께 식사를 하게됐다. 이 가운데 김미리내와 장경준이 함께 오이를 못 먹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사진, KBS1TV '내눈에 콩깍지' 캡처)

김미리내는 "아빠 닮아서 오이를 못 먹는다"고 했고 장경준은 이영이에게 "김미리내에게 들었다"며 "남편 분 이야기"라고 말끝을 흐렸다.

이에 이영이는 "사고로 그렇게 됐다"며 남편이 사망했음을 알렸다. 그렇게 세 사람은 저녁을 먹고 함께 돌아가게 됐고 이 장면을 강은호(박신우 분)이 목격하게 됐다.

강은호는 "김미리내는 내가 안고 가겠다"며 "안녕히 가시라"며 장경준을 보냈다. 이후 강은호는 이영이에게 "오빠는 네가 장경준 그 사람 안 만났으면 좋겠다"며 고백하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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