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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석환이 자꾸 심지호, 한다감 아버지에 대해 궁금해 하자 부담감을 느꼈다.
29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114회에서는 임신한 최선해(오유나 분)에게 선물을 보낸 방배수(안석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양재민(한정우 분)은 서보리(윤다영 분)에게 집을 나왔다며 "내가 어떤 선택을 해도 내 곁에 있어줄거냐"며 "이제 내 힘으로 내 인생을 살아보려고 한다"고 알렸다.
이에 서보리는 집을 나와서 어떻게 살아갈거냐고 걱정했고 양재민은 집에서 하라는 대로 살고 싶지 않다고 전했다.
이가운데 방배수는 서강림(심지호 분)과 최선해에게 임신 축하선물을 잔뜩 보냈다. 이에 서강림은 오장금(양미경 분)에게 "감사하긴 하는데 이렇게 선물을 많이 보내주셔서 부담스럽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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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
이어 "그리고 최선해 아버지 사건도 발벗고 도와주시고 혹시 아버지랑 만난적이 있냐"고 했다. 그러자 오장금은 만난적이 없다고 했다.
이후 서강림은 서초희(한다감 분)에게 전화해 "방배수가 아버지 얼굴이 궁금하다고 해서 사진을 보여준 적이 있는데 왜그런지 궁금하다"고 했다. 서초희 역시 "그러고 보니 20년 전 사건에 대해 세세하게 기억하고 있더라"고 궁금해했다.
매일안전신문 / 이현정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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