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와 아가씨' 지현우♥이세희, 연달아 키스 실패...'비밀연애 어렵네'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23 20:5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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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지현우와 이세희가 키스에 실패했다.


23일 밤 8시 방송된 KBS2TV '신사와 아가씨'(극본 김사경/연출 신창석)36회에서는 비밀연애 중인 이영국(지현우 분)과 박단단(이세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들과 나들이에 나선 박단단과 이영국은 아이들이 없는 와중에 둘만 남게 됐다. 두 사람은 물고기를 보며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때 박단단은 물고기를 보고 입술을 뻐끔거리자 이영국은 이를 바라봤다. 묘한 분위기가 되자 두 사람은 키스를 할듯이 다가갔다. 이때 아이들이 부르는 소리에 두 사람은 놀라 키스에 실패했다.

집에 돌아온 이영국과 박단단은 통화를 하며 뽀뽀 사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사진, KBS2TV '신사와 아가씨' 캡처)

이영국은 "박 선생이 나를 미는 바람에 넘어져서 하마터면 꼬리뼈 부러질 뻔했다"며 투덜댔다.

박단단은 사과의 의미로 호빵을 사주겠다고 편의점에 가자고 했고 이영국은 자신이 다녀오겠다고 말하며 편의점으로 갔다.

이어 이영국은 박단단을 찾아가 호빵을 건넸고 두 사람은 호빵을 반으로 갈라 먹으며 또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키스를 하려던 순간 또 이재니(최명빈 분)이 노트를 했고

놀란 박단단은 옷 갈아입는 중이라며 당황한 이영국을 침대옆에 숨겼다. 방에 들어온 이재니는 손톱깎이가 없다며 박단단에게 빌려달라고 말했다.

나가려던 이재니는 박단단의 화장품을 발견하고 침대 옆으로 다가왔다. 화장품을 발라본 이재니는 호빵 냄새가 난다며 뒤를 돌아보려 했고 박단단은 놀라서 이재니를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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