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정보민, 오유나에게 돈 돌려줘...한다감, 이별한 심지호 걱정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2-18 20:5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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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정보민이 오유나를 만나 눈길을 끌었다.


18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93회에서는 서강림(심지호 분)가 최선해(오유나 분) 비밀을 알고 괴로워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슬아(정보민 분)은 서랍에 있는 돈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최선해를 찾아가 "이돈 돌려드리러 왔다"고 말했다. 이어 "받을 수 없다"며 "받아야 할 이유도 없다"고 말했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최선해는 "이건 나와 어머니의 문제다"고 했다. 하지만 한슬아는 "내 문제기도 하다"며 "다시는 저희 엄마한테 이런 돈 주지마라"고 말했다.

이시각 돈이 없어진 사실을 알게 된 갑순(엄수정 분)은 분노했다. 이에 최슬아는 "최교수님 돈이지 왜 엄마 돈이냐"며 "내가 가서 돈 돌려드렸고 다신 엄마한테 돈 주지 말란 말도 했다"고 했다.

이에 갑순은 "그 돈이 무슨 돈인 줄 아냐"며 "그 돈 네 아빠 목숨 값이다"고 화를 냈다. 이에 한슬아는 "나랑 돈 중에 뭘 선택할지 잘 생각하라"고 했다.

이때 서강림은 최선해 문제로 힘들어했고 이모습을 보며 서초희는 걱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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