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안석환, 양미경 문제 해결해주려나..."들어본 적 있어"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3-03 20:5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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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안석환이 양미경을 도와주기 위해 나섰다.


3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98회에서는 방배수(안석환 분)가 오장금(양미경 분) 남편의 문제에 대해 알아보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배수는 서강림(심지호 분)과 최선해(오유나 분) 결혼 문제와, 최선해 아버지 문제 등에 대해 알게됐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이에 오장금을 찾아간 방배수는 이야기를 나눴다. 오장금은 충격으로 몸져 누워있었다. 이에 방배수는 "몸은 좀 괜찮냐"며 "자식 일을 부모가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겠지만 이번 일은 내가 뭐라 위로의 말을 할 수 없겠다"고 걱정했다.

이어 "그래도 내가 도울 수 있는 일이 있으면 말을 좀 해 보라"고 했다. 그러자 오장금은 "이일은 누가 도울 수 없다"며 "괜히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고 했다.

오장금이 걱정이 된 방배수는 오풍금(조은숙 분)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 과정에서 방배수는 최선해 아버지와 갑순(엄수정 분) 남편과의 특허 사건에 대해 알게 됐다.

그러자 방배수는 "특허라 하면 나도 들은 적이 있다"고 하더니 "아무대로 내가 기억하는 그 일이 맞는것 같다"며 의미심장한 발언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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