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갑상선암 걸린 양미경에 걱정 한가득인 안석환 "내가 살릴것"...후속작 관심 Up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4-07 20: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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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미경이 갑상선암에 걸린 사실을 알고 안석환이 슬퍼했다.


7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121회에서는 갑상선암 수술을 받은 오장금(양미경 분)을 찾아간 방배수(안석환 븐)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방배수는 오장금에게 "내가 미리 알았다면 좋았을 텐데 내가 그동안 너무 무심했다"며 "내가 무슨일이 있어도 널 지킬것이다"고 했다.

이어 방배수는 "아무 걱정 말라"며 "갑상선암 최고 권위들 찾아서 아주 말끔하게 고쳐주겠다"고 말했다.

그러자 오장금은 "죽을병도 아닌데 뭘 그러냐"며 "수술도 잘 됐고 호르몬 약 잘 챙겨먹으면 된다"고 했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이에 방배수는 "그래도 암수술이 보통 일이냐"며 "정말 고생했다"며 눈물을 글썽였다.

한편 결말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국가대표 와이프'의 후속은 '으라차차 내 인생'이다. '으라차차 내 인생'은 조카의 엄마가 되기로 선택한 싱글맘, 서동희가 세상을 향해 펼치는 파란만장 고군분투기를 담은 드라마다.

남상지, 양병열, 이시강, 차민지 등 다양한 작품에서 빛나는 활약을 선보였던 루키 배우들이 첫 주연작에 나서면서 기대를 배가시키고 있다.

뿐만 아니라 선우재덕, 박해미, 이한위, 김희정, 이대연, 임채원, 조미령 등 이름만으로도 깊은 신뢰감을 주는 관록의 배우들이 뭉쳐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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