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라차차 내 인생' 양병열, 설정환 사건 생각하며 괴로워해...영문 모르는 남상지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8-05 21: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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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양병열이 사고 때를 떠울리며 괴로워 했다.


5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연출 성준해/극본 구지원)81회에서는 서재석(설정환 분)의 사망을 떠올린 강차열(양병열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재석과 서동희(남상지 분)이 함께 찍은 사진을 본 강차열은 뺑소니 사건 당시를 떠올리며 충격을 받았다.

강차열은 서힘찬(김시우 분)에게 "아저씨가 갑자기 급한 일이 생겨서 가봐야 겠다"며 황급하게 방에서 나갔다. 

 

▲(사진, KBS1TV '으라차차 내 인생' 캡처)

이어 서동희에게 강차열은 "나 갑자기 일이 생겨서 가봐야겠다"며 집에서 빠져나갔다. 이후 집에서 있는 강성욱(이시강 분)과 최미경(박해미 분)이 있는 것을 본 강차열은 분노한 표정을 지으며 방으로 올라갔다.

강차열은 혼잣말로 "우연의 일치 일 뿐이다"라며 괴로워 했으나 그동안 서동희가 오빠 이야기를 하며 울던 것, 오빠가 교통사고로 사망했다고 말한 것을 떠올리며 힘들어 했다.

이후 강차열은 경찰서로 스스로 찾아가 사고 기록을 찾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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