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와이프' 한상진, 수상한 입금+문자 받아...'무슨일이길래'

이현정 기자 / 기사승인 : 2022-01-11 20:5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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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매일안전신문=이현정 기자] 한상진이 한 문자를 보고 놀랐다.


11일 밤 8시 30분 방송된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연출 최지영/극본 김지완)67회에서는 강남구(한상진 분)가 한 문자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서초희(한다감 분)이 생일을 맞아 축하를 받고 있었다. 이에 서강림(심지호 분) 역시 케이크를 들고 나타났다.

이런 서강림 모습에 강남구는 "최교수님 생일 기억하는건 처남 밖에 없다"며 좋아했다.

 

 

▲(사진, KBS1TV '국가대표 와이프' 캡처)

서강림이 생일 케이크를 나오는 바람에 서초희는 곧바로 생일 파티를 하자고 했다. 이에 모두가 둘러 앉아 생일 축하 파티를 시작했다. 이때 강남구는 자신의 계좌로 500만원이 입급됐다는 문자를 받았다.

강남구는 놀랐고 이를 본 서강림은 "요즘 이런 돈 그냥 받으면 큰일 난다"며 "경찰이나 은행에 알려야한다"고 했다. 하지만 강남구는 "내가 지금 프로젝트 자문을 하고 있는데 이렇게 큰 돈이 들어오는 게 프로젝트 자문비 일 것이다"고 했다.

이후 강남구는 전산 착오라는 말을 들었고 "입금한 사람이 이번 프로젝트 협력 연구자 중 한명이라 하니 굳이 경찰이나 은행에 알릴 필요는 없을 것 같다"고 했다. 하지만 서강림은 걱정했고 강남구는 계속 별일이 아니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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